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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스 자코비 IBM 개발자지원 VP "리눅스 발전 위해 그간 10억달러 투자...향후 오픈소스 커뮤니티 강화" 관리자 / 2017.11.15

“IBM은 리눅스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10억달러를 투자했습니다. 20년 간 시장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이 있었지만 IBM 참여가 없었으면 지금의 모습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조나스 자코비(Jonas Jacobi) IBM 개발자지원 총괄 부사장은 9일 IBM이 오픈소스 SW 생태계에 기여한 바가 적지 않다고 강조했다. IBM은 리눅스를 만들기 위해 리눅스재단 창립멤버로 참여했다. IBM은 블록체인 플랫폼 '하이퍼 레저 프로젝트'에 4만4000줄 코드를 기여했다. 클라우드 파운드리 재단에 오픈 소스 개발자 20명을 참여시키기도 했다. 톱코더(TopCoder), 유다시티(Udacity), 코세라(Coursera) 등 개발자 교육 업계와 협업을 이어간다.

자코비 부사장은 “개발자에게 4만개 이상 튜토리얼, 트레이닝 코스, 웹캐스트, 인증 등 광범위한 인지 컴퓨팅 관련 기술 교육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IBM은 오픈소스 기술·철학을 개발자에게 이식하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IBM 직원 8000여명은 내부 오픈소스 기술 교육 프로그램 'OSPG(Open Source Participation Guideline)'를 이수했다. OSPG는 IBM 내·외부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정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자코비 부사장은 “(OSPG 프로그램은) 매년 재교육과 인증을 시행한다”며 “오픈소스 기술 뿐 아니라 법률 영향과 상업적 이해까지 교육 프로그램에 포함했다”고 말했다.

오픈소스 SW는 소스코드가 공개된 프로그램이다. SW 제품 구조·작동 원리를 포함하는 소스코드를 원천적으로 공개하면서도 저작권은 얽혀 있지 않다. 많은 개발자가 참여해...생략(기사계속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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