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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 빅데이터 모니터링SW 오픈소스로 공개 OLC관리자 / 2016.02.15

그루터가 빅데이터 플랫폼 모니터링툴 ‘클라우몬’의 새 버전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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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는 하둡, 타조 등의 빅데이터 기술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클라우몬 ELK(Cloumon ELK)’를 오픈소스로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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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몬 ELK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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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몬 ELK는 그동안 그루터가 상용 솔루션으로 제공해온 ‘클라우몬 엔터프라이즈’를 엘라스틱서치, 로그스태시, 키바나(ElasticSearch, Logstash, Kibana) 스택 기반으로 재개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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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로그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로그스태시, 오픈소스 검색엔진 엘라스틱서치, 데이터 시각화 기술인 키바나 등을 포함한다.

클라우몬 ELK 하둡 클러스터 대시보드

클라우몬 ELK 하둡 클러스터 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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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치 타조, 하둡, 주키퍼, 플럼, HBASE 등 다양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관리할 수 있다. 종전 클라우몬 엔터프라이즈의 주요 기능 대부분을 제공한다. UI, 저장소 등을 엘라스틱서치에 맡긴 게 엔터프라이즈 버전과 가장 큰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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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개 클러스터를 하나의 도구에서 간편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고, 미리 정의된 설정파일들, 템플릿과 대시보드를 이용해 쉽게 설정할 수 있다. 임계치 설정을 통해 이메일, 메신저로 자동 알람을 발송해준다. 엘라스틱서치를 저장소로 쓰기 때문에 확장성과 검색 성능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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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몬 ELK는 아파치2.0 라이선스로 제공돼 자유롭게 사용하고, 누구나 개발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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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 측은 ELK 스택에 기반한 만큼 엔터프라이즈 버전보다 확장성에서 강점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ELK 스택이 최근 널리 사용되는 만큼 사용자 편의성도 전보다 개선되는 효과를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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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길 그루터 대표는 “빅데이터 플랫폼이 방대해지는 가운데 UI까지 안고 가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오픈소스 빅데이터 DW엔진인 타조 기반 솔루션 제공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문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60211163037

김우용 기자 (yong2@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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